국민카드카드깡, 청구서부터 엽니다
남은 한도가 여력은 아닙니다
이미 잡힌 금액을 뺍니다
다음 결제일에
나갈 금액이 이미 있습니다.
그 줄을 빼고 금액을 잡습니다.
국민카드카드깡, 청구서를 여는 차례
앱에서 두 가지만 찾습니다
다음 결제일을 봅니다
이용 내역 화면에 날짜가 적혀 있습니다. 그 날짜가 셈의 기준이 됩니다.
이미 잡힌 금액을 봅니다
결제 예정 금액 화면에 다음 달 나갈 금액이 뜹니다. 그 금액을 적어 둡니다.
남은 한도에서 뺍니다
남은 한도에서 그 금액을 빼면 이번에 쓸 수 있는 여력이 나옵니다.
그 안에서 금액을 정합니다
여력을 넘기면 올린 금액이 그대로 되돌아옵니다. 여력 안에서 잡습니다.
국민카드카드깡, 청구서를 안 보고 시작하면
뒤에서 숫자가 어긋납니다
남은 한도만 보고 잡으면
다음 달에 나갈 금액이 겹쳐 결제가 막히는 자리가 생깁니다.
이용액만 보고 잡으면
실제로 빠질 금액은 더 큽니다. 두 가지는 같은 금액이 아닙니다.
청구서를 먼저 열면
여력이 숫자로 나옵니다. 그 안에서 잡으면 다음 달에 놀랄 일이 없습니다.
국민카드카드깡, 청구서 두 가지만 적어 보내 주세요
결제일과 이미 잡힌 금액입니다
국민카드카드깡, 청구서에 적히는 줄
보기로 적은 금액입니다
| 적히는 항목 | 청구서에 뜨는 금액 | 들어오는 때 |
|---|---|---|
| 이미 잡힌 결제 | 80만 원 | 다음 결제일 |
| 이번에 올린 금액 | 300만 원 | 다음 결제일 |
| 같은 금액 12개월 | 25만 원씩 | 열두 달에 걸쳐 |
| 합쳐 나갈 금액 | 380만 원 | 일시불로 올릴 때 |
표의 칸은 보기로 채운 금액입니다.
쓰시는 카드와 결제일에 따라 적히는 줄은 달라집니다.
국민카드카드깡, 이용액과 청구액은 다른 줄입니다
두 가지를 가려 보세요
이용액은 그달에 카드로 쓴 몫입니다. 청구액은 다음 결제일에 계좌에서 실제로 빠질 몫입니다. 할부로 나누면 두 금액이 크게 벌어집니다. 그래서 청구액이 적히는 화면부터 열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앱 안에서 결제 예정 금액이라는 이름으로 뜹니다.
두 가지를 가려 두면 여력이 명확해집니다. 남은 한도 500만 원에 이미 잡힌 금액이 80만 원이면 이번 여력은 420만 원입니다. 이 셈을 먼저 해 두고 금액을 올리면 돌아오는 답이 한 번에 정해집니다.
국민카드카드깡, 청구서를 두고 들어온 질문
자주 겹치는 질문입니다
청구서를 꼭 먼저 열어야 하나요
카드사 앱에서는 결제 예정 금액이라는 이름으로 뜹니다. 이용 내역과는 다른 화면입니다. 들어가는 자리를 못 찾으시면 통화 중에 어느 칸을 누르시는지 짚어 드립니다. 고객센터 자동 안내로도 같은 금액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용액과 청구액은 어떻게 다른가요
그래서 금액을 잡을 때는 청구액 줄을 기준으로 삼으시는 편이 수월합니다. 이용액만 보고 잡으면 다음 달에 빠질 금액을 낮게 가늠하게 됩니다. 두 금액을 칸 둘로 나눠 적어 두시면 섞이지 않습니다.
이미 잡힌 금액은 어디에 뜨나요
카드가 여러 장이면 카드마다 이 화면이 따로 있습니다. 장마다 결제일도 다릅니다. 카드 이름과 결제일, 이미 잡힌 금액을 칸을 셋으로 나눠 적어 두시면 어느 카드부터 쓸지 함께 짚어 드립니다.
여력을 넘는 금액을 올리면 어떻게 되나요
여력을 넘었을 때 고르실 수 있는 방법은 셋입니다. 금액을 여력 안으로 낮추거나, 다음 결제일이 지난 뒤로 미루거나, 다른 카드의 여력을 더해 잡는 방법입니다. 어떤 방법이 맞는지 날짜를 보고 정합니다.
결제일이 지나면 여력이 늘어나나요
날짜가 열흘 넘게 남았다면 기다리기보다 지금 여력 안에서 잡는 쪽으로 가시는 분이 많습니다. 결제일만 알려 주시면 기다리는 편이 나은지 함께 가늠해 드립니다.
청구서에 이번 금액이 어떻게 적히나요
첫 줄이 이번 달에 들어오는지 다음 달부터인지는 결제일이 정합니다. 결제일이 사나흘 안이면 이번 달에 한 줄이 먼저 들어옵니다. 날짜를 알려 주시면 첫 줄이 언제 적히는지 짚어 드립니다.
카드가 두 장이면 여력은 어떻게 셈하나요
어느 카드를 앞에 두는지는 결제일이 늦은 장을 먼저 쓰는 쪽으로 잡습니다. 카드 이름과 결제일, 이미 잡힌 금액을 장마다 한 줄로 전하시면 차례를 함께 잡아 드립니다.
청구서만 보고 금액은 나중에 정해도 되나요
다시 연락하실 때는 지난번에 들은 여력을 그대로 전해 주면 됩니다. 결제가 한 번 지나갔으면 여력이 달라져 있어 그 자리에서 다시 셈합니다. 바뀐 줄만 짚어 드리니 통화가 짧습니다.
청구서 화면을 보내야 하나요
담아 보내실 때는 결제일과 금액이 같은 자리에 들어오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카드가 여러 장이면 장마다 한 장씩이면 됩니다.
주말이나 밤에도 여력을 셈해 주나요
늦은 밤도 같습니다. 두 가지를 보내 두시고 자료를 미리 전해 두시면 다음 영업일 오전에 바로 이어집니다. 돈이 필요한 시각을 함께 알려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차례를 잡습니다.
국민카드카드깡, 청구서를 보고 미루셔도 될 때
다음머니가 말리는 자리입니다
이미 잡힌 금액이 클 때
다음 달에 나갈 금액이 이미 버겁다면 이번 건은 접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여력이 작게 남은 달에 금액을 더하면 그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다시 옵니다.
여러 곳에서 함께 쓰고 계실 때
쓰고 계신 곳이 여러 군데면 청구서마다 잡힌 금액을 한 장에 모아 먼저 살펴보는 편을 권해 드립니다. 이런 자리에서 다음머니는 더 쓰시라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결제일이 사나흘 안일 때
이번 달 청구서에 바로 한 줄이 들어옵니다. 사나흘만 기다리시면 여력이 넓어지니 그 뒤로 미루시는 쪽으로 보셔도 됩니다.
오늘 쓸 돈이 아닐 때
다음 주에 써도 되는 돈이라면 결제일을 넘긴 뒤가 수월합니다. 날짜만 바꿔도 같은 금액이 여력 안에 드는 달이 있습니다.
국민카드카드깡, 청구서 두 가지가면 셈이 섭니다
다음 결제일과 이미 잡힌 금액입니다.
그 두 가지만 있으면 이번 여력을 짚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