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카드깡, 청구서에 나눠 적힙니다
한 줄이 아니라 개월수만큼입니다.
첫 줄이 언제인지가 갈립니다.

국민카드카드깡, 할부가 적히는 꼴
개월수만큼 줄이 생깁니다
3개월로 올리면
석 달에 걸쳐 같은 금액이 한 줄씩 적힙니다. 석 달 뒤에 한도가 모두 돌아옵니다.
12개월로 올리면
열두 달에 나눠 적힙니다. 한 달 부담은 작지만 줄이 한 해 동안 이어집니다.
일시불로 올리면
다음 결제일에 전체가 한 줄로 들어옵니다. 그 뒤에 한도가 한 번에 살아납니다.
국민카드카드깡, 첫 줄이 들어오는 때
결제일이 정합니다
결제일이 사나흘 안이면
이번 달 청구서에 첫 줄이 먼저 들어옵니다.
결제일이 멀면
다음 달 청구서부터 첫 줄이 적힙니다. 이번 달은 이미 잡힌 금액만 나갑니다.
이미 잡힌 금액이 클 때
개월수를 늘리면 그달 몫이 작아져 겹치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열려 있는 개월수
해당 카드사가 열어 둔 개월수만 고르실 수 있습니다. 앱 결제 방식 화면에서 먼저 보세요.
할부 다음으로 보실 자리
여력과 수수료 안내입니다
국민카드카드깡 할부 조건 질문
개월수를 정하실 때 겹칩니다
개월수는 어떻게 정하나요
개월수를 늘리면 청구 줄이 한 해 동안 이어집니다. 그 사이에 또 쓰실 생각이면 짧은 개월수가 수월합니다. 결제일과 이미 잡힌 금액을 전하시면 어느 개월수가 맞는지 함께 가늠해 드립니다.
청구서에 몇 줄로 적히나요
이미 잡혀 있던 금액에 이 줄이 더해집니다. 두 금액을 합쳐야 다음 달에 실제로 나갈 몫이 나옵니다. 합친 금액이 버거우면 개월수를 한 단계 늘려 보세요.
첫 줄은 언제 들어오나요
날짜를 전하시면 첫 줄이 언제 적히는지 짚어 드립니다. 이번 달에 들어오는 쪽이 부담이면 결제일을 넘긴 뒤로 미루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쓸 수 있는 개월수는 어디서 보나요
앱에서 찾기 어려우시면 고객센터 자동 안내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열려 있는 개월수만 전하시면 그 안에서 맞춰 드립니다. 카드가 여러 장이면 장마다 따로 보세요.
할부로 올리면 여력은 어떻게 되나요
다음 달에 또 쓰실 계획이 있으시면 이 차이가 큽니다. 짧은 개월수로 잡으면 한도가 빨리 살아나고, 긴 개월수로 잡으면 한 달 부담이 작아집니다. 어느 쪽을 고르실지는 다음 달 계획을 보고 정하면 됩니다. 결제일과 계획을 전하시면 함께 짚어 드립니다. 3개월로 올리면 석 달 뒤 청구서에 줄이 사라지고, 12개월로 올리면 한 해 동안 같은 줄이 이어집니다.
국민카드카드깡, 청구서 두 가지가면 셈이 섭니다
다음 결제일과 이미 잡힌 금액입니다.
그 두 가지만 있으면 이번 여력을 짚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