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카드깡, 뺀 다음에 남는 금액
남은 한도가 여력은 아닙니다.
이미 잡힌 금액을 뺍니다.

국민카드카드깡, 여력을 셈하는 차례
1분이면 섭니다
남은 한도를 봅니다
앱 첫 화면에 쓰신 금액과 남아 있는 한도가 함께 뜹니다. 그 금액을 먼저 적습니다.
결제 예정 금액을 봅니다
카드를 고르시면 다음 결제일과 그날 나갈 금액이 뜹니다. 이 줄이 이미 잡힌 몫입니다.
둘을 빼 봅니다
남은 한도에서 이미 잡힌 금액을 빼면 이번에 쓸 여력이 숫자로 나옵니다.
카드마다 따로 셈합니다
두 장 이상이면 카드마다 빼고 나서 더합니다. 섞어 빼면 금액이 어긋납니다.
국민카드카드깡, 화면마다 보이는 줄
같은 금액이 아닙니다
| 보시는 화면 | 뜨는 줄 | 셈에 쓰는 자리 |
|---|---|---|
| 앱 첫 화면 | 남은 한도 | 여력의 윗값 |
| 결제 예정 | 다음 달 나갈 금액 | 빼야 할 줄 |
| 이용 내역 | 결제일과 쓴 금액 | 날짜 기준 |
| 고객센터 안내 | 남은 한도와 결제일 | 앱이 없을 때 |
국민카드카드깡, 여력이 모자랄 때
고르실 방법은 셋입니다
뺀 금액이 필요한 금액보다 작은 달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보실 방법은 금액을 여력 안으로 낮추는 쪽입니다. 두 번째는 결제일이 지난 뒤로 미루는 방법입니다. 대금이 나가면 그만큼 한도가 살아나 여력이 넓어집니다.
세 번째는 다른 카드의 여력을 더하는 방법입니다. 카드마다 빼고 나서 더하면 합친 여력이 나옵니다. 어떤 방법이 맞는지는 결제일까지 남은 날을 보고 정합니다. 사나흘이면 기다리는 쪽이 수월합니다.
국민카드카드깡 여력 관련 질문
금액을 잡으실 때 겹칩니다
남은 한도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뺀 셈을 안 하고 금액을 올리면 여력을 넘어 그대로 돌아오는 자리가 생깁니다. 다시 걸어 금액을 낮추는 일이 줄어듭니다.
결제 예정 금액은 어디에서 보나요
들어가는 자리를 못 찾으시면 통화 중에 어느 칸을 누르시는지 짚어 드립니다. 해당 카드사 고객센터 자동 안내로도 같은 금액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여력은 언제 넓어지나요
결제일까지 사나흘이면 기다리시는 편이 낫습니다. 열흘 넘게 남았다면 지금 여력 안에서 잡는 쪽으로 보시는 분이 많습니다. 날짜만 전하시면 함께 가늠해 드립니다.
한도를 올리면 여력도 늘어나나요
오늘 쓰실 돈이라면 지금 여력 안에서 잡는 절차가 빠릅니다. 신청 결과를 기다리는 사이에 결제일이 지나가 버립니다.
카드가 몇 장이면 어떤 꼴로 적나요
카드마다 빼고 나서 더해야 합친 여력이 맞습니다. 한 카드의 한도에서 다른 카드의 청구분을 빼면 금액이 어긋납니다.
여력을 넘겨 올리면 어떻게 되나요
그래서 여력을 먼저 셈해 두시는 절차를 권해 드립니다. 두 가지만 전하시면 여력을 짚어 드리고 그 안에서 금액을 잡습니다.
여력을 다 쓰면 어떻게 되나요
얼마를 남길지는 달마다 카드로 나가는 고정 지출을 보면 됩니다. 그 금액만큼은 여력에서 미리 빼 두세요.
앱 화면까지 보내야 하나요
담으실 때는 두 금액이 같은 자리에 들어오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카드가 여러 장이면 장마다 한 장씩이면 넉넉합니다.
국민카드카드깡, 청구서 두 가지가면 셈이 섭니다
다음 결제일과 이미 잡힌 금액입니다.
그 두 가지만 있으면 이번 여력을 짚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