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카드깡, 두 가지를 가릅니다
이용액과 청구액입니다.
같은 금액이 아닙니다.

국민카드카드깡, 승인에서 청구까지
줄이 갈리는 자리입니다
| 올린 방식 | 이용액에 적히는 몫 | 청구액에 적히는 몫 |
|---|---|---|
| 일시불 | 올린 금액 전체 | 다음 달에 전체 |
| 3개월 | 올린 금액 전체 | 석 달에 나눠 |
| 12개월 | 올린 금액 전체 | 열두 달에 나눠 |
| 앱 화면 | 이용 내역 | 결제 예정 금액 |
국민카드카드깡, 두 가지를 가려 보는 차례
섞으면 여력이 커 보입니다
이용 내역을 엽니다
쓰신 금액과 날짜가 적혀 있습니다. 이 화면이 이용액 줄 입니다. 쓴 몫만 보여 줍니다.
결제 예정을 엽니다
다음 결제일에 계좌에서 나갈 금액이 뜹니다. 할부로 나누면 그달 몫만 적힙니다.
두 금액을 적습니다
칸 둘로 나눠 적으면 섞이지 않습니다 . 날짜도 함께 적어 두세요.
청구액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금액을 정할 때는 청구액 줄을 봅니다. 이용액만 보면 다음 달 부담을 낮게 가늠하게 됩니다.
결제 방식 다음으로 보실 자리
직장인과 사업자 안내입니다
국민카드카드깡 결제 방식 질문
두 가지를 두고 겹칩니다
승인이 나면 바로 청구되나요
할부로 올리면 차이가 더 커집니다. 이용액은 올린 금액 전체로 적히는데 청구액은 그달 몫만 적힙니다. 이용 내역 숫자만 보고 다음 달 부담을 가늠하면 어긋납니다. 결제 예정 금액 화면을 함께 열어 보세요.
어느 화면을 기준으로 잡나요
이용 내역은 지난 자리를 보는 화면입니다. 날짜를 확인할 때는 쓸모가 있지만 다음 달 부담을 가늠하는 자리는 아닙니다. 앱의 두 곳을 섞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일시불과 할부 가운데 어떤 쪽을 고르나요
반대로 다음 달 여력이 넓다면 일시불로 끝내고 한도를 한 번에 되돌리시는 분도 많습니다. 결제일과 이미 잡힌 금액을 전하시면 어느 방식이 맞는지 짚어 드립니다.
승인이 난 뒤에 방식을 바꿀 수 있나요
그래서 처음 통화에서 정해 두시는 절차가 빠릅니다. 다음 달에 낼 수 있는 금액만 먼저 정해 두면 방식은 저절로 가려집니다.
앱 두 곳을 문자로 보내도 되나요
문자로 온 답은 지워지지 않아 다음 달에 다시 보실 때도 그대로 쓰입니다. 언제 통화가 편한지 한 줄 덧붙여 두시면 그 시간에 연락드립니다. 300만 원 일시불과 같은 금액 12개월처럼 두 가지로 적어 보내시면 답도 두 가지로 갑니다. 이용액 줄과 청구액 줄을 각각 적어 보내 주시면 두 금액을 맞춰 본 뒤에 답을 드립니다.
국민카드카드깡, 청구서 두 가지가면 셈이 섭니다
다음 결제일과 이미 잡힌 금액입니다.
그 두 가지만 있으면 이번 여력을 짚어 드립니다.








